부하 테스트를 하면서 목표로 설정해놓은 Throughput, Latency를 달성하기 위해 성능 개선을 해야 한다. 병목 지점이 어디서 발생하느냐에 따라 성능 개선의 방법이 달라진다. 이 방법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아놓아야 성능 개선을 수월하게 할 수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3가지 전략을 알아보자. ✅ 수평적 확장 특정 시스템 성능을 올리기 위해 시스템 개수를 늘리는 걸 수평적 확장이라고 한다. [장점] 시스템 이중화 → 가용성 증가 확장에 제한이 없음 서버 축소/확장이 쉬움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 고도화 할 때 성능(Throughput, Latency)만 신경쓰면 안 된다. ‘가용성(Availability)’도 같이 신경쓰면서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 그럼 지금부터 가용성(Availab
✅ 각 서버의 CPU, 메모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셋팅하기 병목 지점을 알아내기 위해 EC2, RDS의 CPU 사용률과 메모리 사용률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셋팅해볼 것이다. CloudWatch 페이지 들어가기 대시보드 생성하기 위젯(EC2 C
✅ 1. 부하 테스트 필요성 인식 “서비스를 오픈하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몰려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하지?” “내 서버는 어느 정도 사용자 요청을 견딜 수 있는 거지?” “개발자님, 이번에 치킨 이벤트를 하려하는데 사용자가 1만명 정도가 들어와도 서버가
✅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란? 부하테스트에서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란, 전체 시스템에서 특정 서버 자원(CPU, Memory 등)이 한계에
✅ 적절한 부하 테스트 시간 1분 간격으로 기록되는 모니터링 도구를 가지고 정확하게 성능을 측정하려면 최소 5분간의 부하테스트는 진행해야 한다. 그래야 일관된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 ✅ 프로덕션 환경과 비슷한 데이터 셋팅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가 어떻
AWS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아니기 때문에 EC2, RDS, ELB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은 생략할 예정이다. 혹시 AWS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아래 강의를 추천한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WS 입문/실전 (https://inf.ru
부하 테스트를 할 때 병목 지점을 찾는 게 핵심이다. 병목 지점을 쉽게 찾으려면 트래픽이 거쳐가는 인프라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파악해야 한다. 따라서 부하 테스트를 하기 전에 인프라 아키텍처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그려보는 걸 추천한다. ✅ 인
✅ k6란? 부하테스트 툴에는 다양한 툴이 있다. 그 중 유명한 부하테스트 툴에는 ngrinder, jmeter, ab, locust 등이 있다. 그 중 메모리를 적게 사용하면서 비교적 많은 요청 수를 보낼 수 있는 부하 테스트 툴이 k6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