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업과 최대한 비슷한 상황처럼 완성된 UI 디자인을 보고 DB 설계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실제 현업 개발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생각을 하면서 DB 설계를 하는 지 차근차근 보여줄 예정이다. 이 실습을 통해서 DB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 요구 사항 현업에서 아래와 같이 글로만 된 요구 사항만 가지고 DB 설계를 하는 일은 잘 없다. UI(화면) 디자인이 나왔을 때 UI 디자인을 보면서 DB 설계에 들어가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은 연습을 하기 위함이니까 아래 요구사항만 가지고 설계를
현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네이밍 규칙을 배워보자. 아래 규칙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현업 개발자들이 자주 적용시키는 일반적인 규칙을 배워서 먼저 적용시켜볼 것이다. ✅ 테이블명, 컬럼명을 소문자로 작성한다. 테이블명, 컬럼명을
✅ 어떤 테이블에 FK를 넣어도 ‘규칙 1’을 못 지킬 때는 중간 테이블을 하나 더 만들어라. 이 규칙도 말로만 들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바로 예시를 보자. 1. students (학생) 위 테이블을 보면 규칙 1(한 칸에는 한 가지
✅ 1:1 관계 / 1:N 관계 / N:M 관계 ? 옛날 개발자들이 수많은 DB 설계 케이스를 접하다보니 엔티티 간의 관계에서 패턴을 찾은 것이다. 그게 바로 1:1 관계, 1:N 관계, N:M 관계라는 패턴이다. 이 개념을 알게 되면 DB 설계 할
✅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는 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라. Untitled 위 수업에서 DB 설계의 핵심 원칙은 ‘중복 없애기’라고 했었다. 초안으로 구성된 테이블에서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는 구성인지 임의로 데이터를 넣어봐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아래 예시를
✅ AWS ElastiCache 셋팅하기 ElastiCache 서비스로 들어가기 캐시 생성을 위해 ‘지금 시작’ 버튼 누르기 클러스터 설정에서 ‘구성’ 선택하기 ‘클러스터 모드’ 설정하기 ‘클러스터 정보’ 입력하기 ‘위치’ 설정하기 ‘클러스터 설정’
✅ 부하 테스트의 기본 개념 백엔드 서버를 구현하고 나서 배포를 하게 된다. 실제 서비스에 배포를 하기 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혹시 요청이 몰려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하지?” “내 서버는 어느 정도 사용자 요청을 견딜 수 있는 거지?”
Docker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아니기 때문에 Docker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은 생략할 예정이다. 혹시 Docker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아래 강의를 추천한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Docker 입문/실전 (https://in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