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하 테스트의 기본 개념 백엔드 서버를 구현하고 나서 배포를 하게 된다. 실제 서비스에 배포를 하기 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혹시 요청이 몰려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하지?” “내 서버는 어느 정도 사용자 요청을 견딜 수 있는 거지?”
✅ AWS ElastiCache 셋팅하기 ElastiCache 서비스로 들어가기 캐시 생성을 위해 ‘지금 시작’ 버튼 누르기 클러스터 설정에서 ‘구성’ 선택하기 ‘클러스터 모드’ 설정하기 ‘클러스터 정보’ 입력하기 ‘위치’ 설정하기 ‘클러스터 설정’
✅ k6란? 성능 비교를 위해 k6라는 부하테스트 툴을 사용할 것이다. 부하테스트 툴에는 k6 이외에도 ngrinder, jmeter, ab, locust 등 다양한 툴이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간단하고 빠르게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툴인 k6를 활용
✅ AWS EC2에서 Docker Compose를 활용해 Redis, Spring Boot 띄워보기 EC2 내에서 사용할 Dockerfile, Docker compose 파일 만들기 로컬에서 구현한 내용을 Github에 Push하기 EC2에서 Git
✅ Spring Boot에 ElastiCache 연결하기 application.yml 파일 수정하기 Github Repository에 Push하기 EC2에서 Git Pull 받기 기존 서버 종료시키기 Spring Boot 프로젝트 실행시키기 Postm
✅ 이전 아키텍처 구성 ✅ ElastiCache를 도입했을 때의 아키텍처 구성
✅ AWS ElastiCache가 정상적으로 잘 생성됐는 지 확인하기 ElastiCache 대시보드 들어가기 ‘기본 엔드포인트’ 주소에서 포트 번호 빼고 복사하기 EC2에 들어가서 ElastiCache에 접속해보기 로컬 환경에서 접속되는 지 테스트해보
✅ 현업에서 EC2에 Redis를 설치해서 쓰지 않고 ElastiCache를 쓰는 이유 현업에서 EC2에 Redis를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일일이 Redis를 설치하고 셋팅하고 관리하면서 확장까지 하려면 신경쓸 게 생각보다 많다. 하
성능 개선을 할 땐 반드시 수치를 측정하면서 비교해야 한다. 성능 개선을 할 때 ‘느린 것 같아요’, ‘빨라진 것 같아요’라고 얘기하는 건 잘못된 습관이다. 성능 개선을 할 때는 실제로 얼마나 느린지를 측정해야 하고, 개선을 한 뒤에 얼마나 빨라졌는
✅ EC2 EC2 인스턴스 (t3a.small) : 시간당 0.026 USD (24시간당 약 800원) 데이터 전송 비용 : 1 GB당 0.1368 USD (1GB당 약 200원) Public IPv4 비용 : 시간당 0.005 USD (24시간당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