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Redis 입문/실전
✅ k6란?
성능 비교를 위해 k6라는 부하테스트 툴을 사용할 것이다. 부하테스트 툴에는 k6 이외에도 ngrinder, jmeter, ab, locust 등 다양한 툴이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간단하고 빠르게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툴인 k6를 활용하고자 한다.
간단하게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다고 해서 테스트 결과가 부정확한 건 아니다. k6도 높은 정확도와 고부하를 발생시킬 수 있는 부하테스트 툴이다. k6를 설치해보자. 현업에서도 많이 쓰니까 걱정하지 말고 사용해도 된다.
(부하 테스트에 대한 강의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k6의 사용법에 초점을 맞추진 않겠다. 성능 지표 위주로 참고할 예정이다.)
✅ k6는 사용자인척 요청을 보내는 툴이다.
원래라면 사용자가 직접 서비스에 요청을 보내야 하는데, k6는 여러 명의 사용자를 대신해서 요청을 보내는 툴이다.
✅ k6 설치 방법
Windows - 설치 방법 1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설치해보도록 하자. k6 프로그램을 직접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방법이다.
Windows - 설치 방법 2
Package Manager를 활용해서 설치하는 방법이다.
MacOS
MacOS에서는 brew를 활용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 brew install k6
✅ k6 잘 설치됐는 지 확인하기
$ k6
터미널 창에 k6 라고 입력했을 때 위와 같은 화면이 뜬다면 잘 설치된 것이다.
✅ API에 부하를 주기 위해 k6 스크립트 작성
script.js
import http from 'k6/http';
import { sleep } from 'k6';
export default function () {
http.get('http://{EC2 IP 주소}:8080/boards');
}
부하 테스트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셋팅은 끝이 났다. 다음 강의에 본격적으로 부하 테스트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