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한 모델을 실제 DB에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설계한 모델을 실제 DB에 반영할 때는 3가지 방법을 활용한다. SQL문(DDL) 활용하기 DB 관리 툴(MySQL Workbench, DBeaver 등) 활용하기 ORM 활용하기 최근에 ORM을 활
✅ 데이터 타입 (Data Type) 설계한 내용을 이제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는 테이블의 컬럼을 생성할 때 데이터 타입을 설정할 수 있다. 데이터 타입을 설정함으로써 일관되게 동일한 데이터 타입만 저장되게끔 제한할 수 있
✅ 역정규화란? 정규화란 DB를 설계하면서 중복을 없애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었다. 역정규화란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규화된 DB를 다시 중복을 허용하는 형태로 변경하는 과정을 뜻한다. ✅ 역정규화는 언제 하나요 ?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정규화를 지켜
✅ 정규화를 하면 성능이 떨어진다던데요 ? 특정 회사의 데이터베이스를 까보면 정규화가 안 되어 있는 설계를 종종 만난다. 그래서 DB 설계를 하신 분한테 왜 정규화를 적용시키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아래와 같이 답변한다. 정규화를 지키면 테이블 개
✅ 요구 사항 현업에서 아래와 같이 글로만 된 요구 사항만 가지고 DB 설계를 하는 일은 잘 없다. UI(화면) 디자인이 나왔을 때 UI 디자인을 보면서 DB 설계에 들어가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은 연습을 하기 위함이니까 아래 요구사항만 가지고 설계를
✅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는 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라. Untitled 위 수업에서 DB 설계의 핵심 원칙은 ‘중복 없애기’라고 했었다. 초안으로 구성된 테이블에서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는 구성인지 임의로 데이터를 넣어봐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아래 예시를
✅ 1:1 관계 / 1:N 관계 / N:M 관계 ? 옛날 개발자들이 수많은 DB 설계 케이스를 접하다보니 엔티티 간의 관계에서 패턴을 찾은 것이다. 그게 바로 1:1 관계, 1:N 관계, N:M 관계라는 패턴이다. 이 개념을 알게 되면 DB 설계 할
✅ 어떤 테이블에 FK를 넣어도 ‘규칙 1’을 못 지킬 때는 중간 테이블을 하나 더 만들어라. 이 규칙도 말로만 들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바로 예시를 보자. 1. students (학생) 위 테이블을 보면 규칙 1(한 칸에는 한 가지
현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네이밍 규칙을 배워보자. 아래 규칙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현업 개발자들이 자주 적용시키는 일반적인 규칙을 배워서 먼저 적용시켜볼 것이다. ✅ 테이블명, 컬럼명을 소문자로 작성한다. 테이블명, 컬럼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