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후기
스터디 후기 - 이*동님
어제 스터디때 잠깐 이야기해주신 개발을 시작하신지 6개월 정도에 작성하신 회고록의 내용을 듣고 지금의 저 자신을 보는듯 했습니다. 저도 프론트엔드 분야를 제대로 공부한지 현재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다른 개발자분들의 개발 블로그나 깃허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4,5년차 개발자분들과 저 자신을 비교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조급해진 자신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저의 조급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니 4,5년차 개발자분들이 들인 노력의 반도 투자하지 않고 그들과 같은 실력이길 바라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건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멘토님의 말씀 덕분에 위로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 두서 없이 적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진 것 같은데,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