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후기
스터디 후기 - 이*윤님
확실히 독학을 시도해 본적이 많은데 같이 하는 사람이 없으면 금방 하다 말고 하게 되더라구요. 아예 전공자가 해주시는 강의 같은 것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제 의지가 많이 안 섞인채로 들으니까 옛날에 HTML, CSS, JS를 공부 시도해본 적이 있었는데 하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잘 못 알아 듣겠고 그래가지구. 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고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같이 계획도 세울 수 있고 해서 훨씬 진행도 빨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좋았고 멘토님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좋았어요. 실제로 질문을 많이 하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내가 하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질문을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안정감이 좋았던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