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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후기

스터디 후기 - 김*식님

- 첫 해를 시작할 때 분명, Spring Framework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었고 남아일언중천금이라고, 말 했으면 해야지. 빠꾸없이 JScode의 스터디를 등록했다(자바, 스프링) 난이도는 김영한 기술이사님의 Spring Framework 강의에 비하면 쉬웠지만, 오히려 나에게 필요한 과정이었다. Spring Framework 강의는 밑바닥부터 위에 올라오기까지의 과정을 전부 설명하고 있었고 그걸 모두 이해하려면 Java(Lambda, Stream, Optional … ) + DB(SQL)을 이해하고 있었어야 했는데 (짧다고 별거 없다 생각하면 큰코다쳐요) (배울거 진——짜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걸 전부 다 이해하면(바로 면접보러가도 됨) 내가 벌써 취업을 했을 정도로 양이 방대해서 압도당하고 있었다. 근데 간단한 API를 개발하면서, 배운 Annotation, Validation, RestController를 적절히 적용하니까 생각보다 할만하다는 생각과 함께 배운 내용이 코어이고 이걸 확장해서 강의를 다시 들으면 충분히 흡수할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스스로 공부하면서 길을 잃어가던 와중에, 나침반이 되어줬다. (물론 걸음은 스스로 걸어야했다)

김*식님이 보내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