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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후기

스터디 후기 - 조*얀님

JSCODE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 혼자 스프링부트로 뭔가를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아마 JSCODE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스프링 강의만 듣고 있었을 거다. (뒷광고 아님 ㅋㅋ) 좋았던 부분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성님, 모그님이 멘토로 참여하셨는데 한 번씩 소회의실로 들어와서 진행 상황이나 어려운 점, 궁금한 점이 없는지 신경 써주셨다. 요즘 올해 모집하는 우테코에 도전을 해야 하나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마침 오늘 물어볼 기회가 생겼다 ㅎㅎ 그 덕분에 재성님이 정리한 우테코 미션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운이기도 하지만 나는 같은 페어 분과 4번? 5번? 정도를 같이 진행했는데 IOS 개발 분야에서 일을 하고 계신 분이라서 이런 저런 얘기도 듣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볼 수 있었다. "이렇게 작성해야 하고, 이렇게 DB를 연결하고~" 가 아니라 "1번 기능을 구현하고, 2번 기능을 추가하고"의 단계가 정말 잘 나와있다. 혼자 처음 프로젝트를 만들기에 가장 좋은 공부가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 일을 벌리는 것에는 강제성이 8할 이상이다. 과제를 제출해야 하고, 페어 매칭 때 코드 리뷰를 하기 위해서는 뭔가 조금이라도 구현을 해서 PR을 날려야 하고..

조*얀님이 보내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