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메모리를 1초 간격으로 관측하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CloudWatch는 1분 간격으로만 측정을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실시간으로 CPU, 메모리를 관측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 실시간으로 EC2의 CPU와 메모
✅ AWS ELB 생성하기 리전 선택하기 로드 밸런서 생성하기 로드 밸런서 유형 선택하기 기본 구성 설정하기 네트워크 매핑 설정하기 AWS EC2 페이지의 보안 그룹에서 보안 그룹 생성하기 ELB 만드는 창으로 돌아와서 보안 그룹 등록하기 대상 그룹(
✅ 사용하지 않는 EC2 종료하기 api-server라고 이름 붙인 EC2 인스턴스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 종료해주자. 하지만 k6-server라고 이름 붙인 EC2 인스턴스는 부하 테스트할 때 써야 하기 때문에 남겨두자.
✅ k6란? 부하테스트 툴에는 다양한 툴이 있다. 그 중 유명한 부하테스트 툴에는 ngrinder, jmeter, ab, locust 등이 있다. 그 중 메모리를 적게 사용하면서 비교적 많은 요청 수를 보낼 수 있는 부하 테스트 툴이 k6이다. 또한
부하 테스트를 할 때 병목 지점을 찾는 게 핵심이다. 병목 지점을 쉽게 찾으려면 트래픽이 거쳐가는 인프라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파악해야 한다. 따라서 부하 테스트를 하기 전에 인프라 아키텍처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그려보는 걸 추천한다. ✅ 인
AWS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아니기 때문에 EC2, RDS, ELB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은 생략할 예정이다. 혹시 AWS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아래 강의를 추천한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WS 입문/실전 (https://inf.ru
✅ 적절한 부하 테스트 시간 1분 간격으로 기록되는 모니터링 도구를 가지고 정확하게 성능을 측정하려면 최소 5분간의 부하테스트는 진행해야 한다. 그래야 일관된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 ✅ 프로덕션 환경과 비슷한 데이터 셋팅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가 어떻
✅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란? 부하테스트에서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병목 지점(Bottleneck Point)이란, 전체 시스템에서 특정 서버 자원(CPU, Memory 등)이 한계에
✅ 1. 부하 테스트 필요성 인식 “서비스를 오픈하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몰려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하지?” “내 서버는 어느 정도 사용자 요청을 견딜 수 있는 거지?” “개발자님, 이번에 치킨 이벤트를 하려하는데 사용자가 1만명 정도가 들어와도 서버가
✅ 각 서버의 CPU, 메모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셋팅하기 병목 지점을 알아내기 위해 EC2, RDS의 CPU 사용률과 메모리 사용률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셋팅해볼 것이다. CloudWatch 페이지 들어가기 대시보드 생성하기 위젯(EC2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