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CODE Logo
JSCODE 박재성JSCODE 제이온JSCODE 시니
온라인 강의프로그래밍 과외책/전자책무료 강의
유튜브블로그
후기
완강 후기 이벤트블로그 리뷰 이벤트AWS SAA 합격 후기 이벤트
컨설팅/외주
회사명 : JSCODE대표 : 박재성사업자 등록번호 : 244-22-01557통신판매업 : 제 2023-인천미추홀-0381 호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22길 30

Copyright ⓒ 2026 JSCODE - 최상위 현업 개발자들의 프로그래밍 교육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로그관리와 모니터링 - ELK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편

로그의 기본

로그는 왜 필요할까?
로그는 대체 어떤 걸 기록해야 할까?
[실습] 맛집 웨이팅 API를 통한 로그실습

로그의 Level과 Filter

로그의 레벨 - TRACE, DEBUG, INFO, WARN, ERROR, FATAL
[실습] 실습으로 Log Level 이해하기
로그는 어떻게 구성돼있을까? 8가지 구성요소
[실습] 로그 읽기 실습으로 CS 대응하기
[실습] MdcLoggingFilter로 UUID 부여하기

로깅프레임워크 Logback

로그를 파일로 보관하는 방법
Logback의 Appender란 무엇일까?
[실습] Logback 설정하고 로그 파일로 만들기
[실습] 로그 압축(.gz)으로 서버 용량 확보하기

ElasticSearch와 Logstash를 활용한 로그 수집

ELK 스택이란 무엇일까? -
Logstash의 핵심 기능은 무엇일까?
Elasticsearch를 로그 수집에 사용하는 이유
[실습] Docker 설치
[실습] Elasticsearch, Logstash 설치 및 설정
Logback, Logstash, Elasticsearch를 활용한 아키텍처 구성

Kibana를 통한 로그 모니터링

Kibana의 핵심 기능은 무엇일까?
[실습] Kibana 설치 및 설정
[실습] Kibana로 Data View 생성하기
[실습] Discover 탭을 통한 로그 검색하기
[실습] 대시보드를 통해 로그 시각화하기

Actuator를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실습] 실습을 위한 웨이팅 API 코드 수정
모니터링의 필요성과 모니터링 도구 -
스프링 부트 모니터링 도구 Actuator, Micrometer
[실습] Actuator와 Micrometer로 서버 모니터링 하기

Prometheus, Granfana를 통한 서버 모니터링과 Discord 알림

[실습] Prometheus 설치 및 메트릭 수집
[실습] PromQL 프로메테우스 쿼리 언어 맛보기
[실습] Grafana 설치 및 Prometheus 연결
[실습] Grafana 대시보드 생성하기
[실습] Grafana Alert를 연동한 서버 에러 발생 시 Discord로 알람 보내주기
← 블로그 목록으로 돌아가기

로그는 대체 어떤 걸 기록해야 할까?

JSCODE 시니
JSCODE 시니
2026. 03. 03.
author
JSCODE 시니
category
Logging Monitoring
createdAt
Mar 6, 2026, 03:42 AM
isPublic
isPublic
series
로그관리와 모니터링 - ELK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편
slug
what-to-record-in-application-logs
type
post
updatedAt
Mar 3, 2026 09:00

✅ 1. 로그의 어원

notion image
notion image
  • 로그(Log) 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통나무’
  • 배를 타고 가던 선원들이 배의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밧줄을 묶은 통나무(Log)를 바다에 던졌던 것에서 유래
  • 일정 시간 풀려나간 밧줄의 길이를 재서 속도를 계산하고, 그걸 항해 일지(Logbook)에 기록함
  • 배가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지 않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왔는지’ 기록하던 습관이 지금의 IT 세계로 넘어옴
 
 

✅ 2. 로그는 대체 어떤걸 기록해야 할까?

  • 무작정 다 남기면 쓰레기 데이터가 돼서 서버 용량만 차지함
  • 너무 안 남기면 장애가 났을 때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없다.
  •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하다가 에러가 났는지 ‘추적 가능하게’ 남겨야 함
  • 즉, 트러블 슈팅에 도움이 되는 로그들로 남겨야 한다.
  • 상황에 따라서는, 법적으로 꼭 남겨야 하는 로그들도 있다.
 
 

✅ 3. 요청/응답(Request/Response) 로그

  • 목적 : 사용자가 어떤 요청을 보냈고, 시스템이 어떻게 응답했는지를 기록
  • 내부 서비스가 아닌, 외부에 있는 서비스에서는 특히 중요함.(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 4. 오류 및 예외(Exception/Error) 로그

  • 목적 : 시스템에서 발생한 오류와 예외 상황을 기록하여 디버깅에 활용
  • 트러블 슈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로그
  •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 5. 사용자 활동(Audit) 로그

  • 목적 : 사용자 행동 기록을 통한 서비스 이용 흐름 및 보안 감사 추적
  • 법적으로 남겨야 하는 로그들이 이에 해당함.
  • 실무에서는 로그를 직접 남기거나, 로그 양이 많아지면 해당 로그를 모니터링 하는 툴을 사용
 
 

✅ 6. 디버깅(Debug) 로그

  • 목적 : 상세한 정보를 기록하여 복잡한 문제를 디버깅
  • 주로 개발 단계나 로컬 환경에서 많이 사용하는 로그
 
 
👩‍💼
그 외에도 다양한 로그들이 있지만, 각자의 프로젝트나 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꼭 이런 로그를 남겨야 한다는 정답은 없어요! 다양한 에러 로그를 참고해서 남겨보시면 됩니다! 실제 실무에서는 어떤 로그를 남겨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남기면 안 되는 로그들도 있으니 이 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로그관리와 모니터링 - ELK,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강의의 수업 자료 중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