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실습에서 AWS EC2 인스턴스를 실행시켜서 접속해보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떴었다. 검은 화면에 흰색 글씨들이 적혀져있는 창을 보고 터미널(Terminal)이라고 부른다. 터미널(Terminal)은 컴퓨터를 직접 제어하기 위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다.
✅ 다양한 종류의 터미널
위와 같이 비슷한 창을 여러분들의 컴퓨터에서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Windows의 Powershell]
[Mac의 Terminal]
이런 창들을 보고 전부 터미널(Terminal)이라고 퉁쳐서 부른다. 위에서 보여드린 터미널 종류 말고도 WSL2, Git Bash, CMD 등 다양한 터미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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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한 내용은 터미널(Terminal)과 쉘(Shell)이라는 개념을 활용해 조금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도 있다. 하지만 리눅스를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터미널(Terminal)과 쉘(Shell)의 차이를 정확히 아는 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위의 설명 정도로만 이해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