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섹션에서 데이터 생성 및 변경을 처리할 때, 여러 마이크로 서비스를 거쳐서 통신을 해야 하는 Case를 경험했다. 그리고 여러 마이크로 서비스를 거쳐서 처리하는 여러 작업을 하나의 트랜잭션처럼 묶기 위해서 Saga 패턴을 활용해서 코드를 작성했다. 이 때, 서로 마이크로 서비스끼리 통신할 때 REST 기반의 동기 방식으로 통신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섹션에서는 REST 기반의 동기 방식이 아닌, 메시징 기반의 비동기 방식으로 통신하는 방식을 배워볼 것이다. 메시징 툴로는 Kafka를 활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강의 소개에서도 언급했다시피 Kafka를 이미 알고있다는 전제하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혹시나 Kafka와 같은 메시징 툴을 아예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아래 강의를 듣고 이어서 수강하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