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DB 설계 입문/실전
data-type-practical-guidelines
✅ 데이터 타입 (Data Type)
설계한 내용을 이제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는 테이블의 컬럼을 생성할 때 데이터 타입을 설정할 수 있다. 데이터 타입을 설정함으로써 일관되게 동일한 데이터 타입만 저장되게끔 제한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럼 어떤 데이터 유형들이 있는 지 알아보자.
데이터베이스 종류마다 다를 순 있지만 대부분 비슷하다. 그 중 우리는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 유형에 대해서만 알아볼 것이다.
✅ ’데이터 타입’ 실전 활용 지침 (MySQL 기준)
- 정수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 :
INT - 참고) 휴대폰 번호는 숫자가 아니라 문자로 저장해야 한다. 휴대폰 번호에 실제로 숫자를 더해서 사용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그 숫자를 고유의 값으로 사용할 뿐이다. 이러한 비슷한 예로 주민등록번호가 있다. 주민등록번호도 숫자가 아니라 문자로 저장해야 한다.
- 10억이 넘어가는 정수를 저장해야 될 수도 있는 경우 :
BIGINT
- 문자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 :
VARCHAR(글자수)
- 6만이 넘어가는 문자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 :
LONGTEXT
- TimeZone을 고려하지 않고 날짜/시간 데이터만 저장하면 되는 경우 :
DATETIME
- TimeZone을 고려하면서 날짜/시간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경우 :
TIMESTAMP
- True, False의 형태를 저장하고 싶은 경우 :
TINYINT(1)
현업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타입 : CHAR, FLOAT, DOUBLE, TEX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