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 ~ # 홈 디렉토리로 이동
$ pwd # 잘 이동했는 지 경로 확인
$ touch jscode-file # jscode-file이라는 파일 생성
$ ls # 파일 잘 생성됐는 지 확인
✅ 일반 파일 생성 (빈 파일 생성)
명령어 : touch [파일명]
✅ 디렉터리 생성
명령어 : mkdir [디렉터리명]
$ mkdir apps # apps라는 디렉터리 생성
$ ls # 디렉터리 잘 생성됐는 지 확인
$ ls -l # 현재 디렉터리 내부 파일 조회 + 세부 정보 조회
참고)mkdir은 make directory의 약자다.
✅ 파일 삭제
명령어 : rm [파일명]
$ ls # 삭제할 파일이 잘 있는 지 확인하기
$ rm jscode-file # 현재 디렉터리에 존재하는 jscode-file을 삭제
$ ls # 잘 삭제됐는 지 확인
참고)rm은 remove의 약자다.
$ ls # 삭제할 디렉터리가 잘 있는 지 확인하기
$ rm apps # 디렉터리를 삭제하려고 하면 에러가 뜬다.
# rm이라는 명령어로는 디렉터리를 삭제할 수 없다.
✅ 디렉터리 삭제
명령어 : rm -r [파일명]
$ rm -r apps # apps
$ ls # 잘 삭제됐는 지 확인하기
-r(= --recursive) : 이 옵션이 있어야 디렉터리를 삭제 할 수 있음. 그리고 디렉터리 내부 파일까지 한꺼번에 삭제함.
✅ 파일 & 디렉터리 삭제
위에서 파일 삭제 명령어(rm)와 디렉터리 삭제 명령어(rm -r)를 구분해서 알려줬다. 하지만 매번 파일을 삭제할 때마다 파일이냐 디렉터리냐에 따라 명령어를 다르게 쓰는 게 귀찮아진다. 그래서 일반 파일이든 디렉터리든 파일 종류에 상관없이 삭제할 수 있는 실전용 명령어를 알려주겠다.
명령어 : rm -rf [파일명]
$ touch testfile # 테스트용 파일 생성
$ mkdir testdir # 테스트용 디렉터리 생성
$ ls # 잘 생성됐는 지 확인
$ rm -rf testfile
$ ls # 잘 삭제됐는 지 확인
$ rm -rf testdir
$ ls # 잘 삭제됐는 지 확인
-r : 이 옵션은 디렉터리를 삭제할 때 쓴다고 했다. 하지만 파일을 삭제할 때 쓴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그러니 파일 종류에 상관없이 이 옵션을 추가해서 명령어를 입력해도 된다.
-f : 강제 삭제 (액세스 권한이 없는 파일도 강제로 삭제하는 옵션). 파일을 삭제하려고 하는데 권한 때문에 가로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편의상 이 옵션을 추가해서 삭제 명령어를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현업 개발자분들이 파일 또는 디렉터리를 삭제할 때 습관적으로 rm -rf [파일명]의 형식을 많이 사용한다. 이렇게 명령어를 입력하면 삭제할 때 일반 파일이냐 디렉터리냐 고민할 필요없이 삭제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
수많은 명령어 중에서 자주 쓰이는 명령어만 뽑아서 알려주고 있으니, 찝어서 알려주는 명령어는 까먹지 않게 반드시 정리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