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로 최종 UI/UX 다듬기 (API 기반 데이터 표시)
기존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api 호출 기반의 데이터로 바뀐 모습입니다.
유저친화적으로 UI를 꾸며가면서 최종본까지 개선해줍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사실상 90%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작동하는 것과 ‘믿고 쓰게 되는 것’ 사이에 간격이 있습니다.
- 링크를 공유하려고 보니 주소가 너무 개발용 같고
- 접속할 때마다 ‘이거 맞나?’ 싶은 느낌이 들고
- 검색/유입/신뢰를 만들기엔 한 단계가 비어 있습니다.
이 부족함을 채우는 게 도메인 연결입니다.
도메인을 붙이는 순간부터 “프로젝트”가 아니라 서비스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정말 남은 건 사람들이 믿고 들어오게 만들고, 수익화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2파트(4, 5)만 진행하면 됩니다.
- 4장: 도메인·Cloudflare / GA / 검색엔진 등록
- 5장: favicon·OG / 애드센스 심사 / 실전 팁
도메인 연결 등 마지막 두 파트는 물론 검색해서 하나씩 따라 하면 할 수는 있지만, 함정이 많습니다.
전자책 형태의 강의에서 시행착오 없이 한 번에 성공할 수 있도록 순서를 캡쳐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